HOME > 말씀듣는 교회 > 승동의 만나  

    
2007년1월2일
관리자 [master]   2006-12-14 오전 8:29:30 2433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웃음에 관한 긍정적인 말들이 많다.

예컨대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는 “웃는 집 문으로 만복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일로일로 일소일소(一怒一老 一笑一少)는 “한번 화내면 한번 늙어지고 한 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는 뜻이다. 또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는 속담도 있다.

실제 의사들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1분 동안 웃음을 지속하면 10분 동안 에어로빅을 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울러 웃음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혈관과 폐 기능을 활발하게 만든다고 한다.

한번 박장대소할 때마다 사람의 신체에는 코티졸, 엔돌핀 등 신체의 질병을 치료해주는 호르몬이 다량으로 분배되어 심신을 치유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는 의학적 연구보고가 나왔다. 뿐만 아니라 웃음치료를 통해 암을 이겨냈다는 사람이 있다는 외신보도도 있다.

웃음의 중요성은 역사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조선시대 왕들은 건강을 위해서 ‘웃음 내시’를 따로 뒀다고 한다. ‘웃음 내시’는 임금에게 웃음거리를 이야기해주며, 또 웃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줌으로써 임금의 스트레스와 근심을 날려버리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임금은 웃음을 통해 활력과 생기를 되찾았던 것이다.

오늘날도 미국, 프랑스에서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 간지럼을 태우는 기계를 활용하고 있을 정도다. 아무튼 웃음의 분량과 건강지수는 정비례한다고 말해도 틀림은 없을 것이다.

사람이 일생을 사는 동안 웃고만 살 수는 없겠지만 화내며 찡그리는 것보다는 웃으며 사는 것이 영육 간에 좋은 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웃으면 우리 자신에게도 좋지만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데도 필수적이다.

웃을 때 가장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입 꼬리라고 한다. 스마일 마크처럼 입 꼬리가 약간 올라가게 웃는 모양이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준다. 사람들에게 ‘김치’하듯이 웃으며 인사해 보자. 상대방에게는 친근감을 주고 우리에게는 건강을 주는 일이다.

(IP : 211.110.87.137)
  2007년1월3일 (2006-12-14 오전 8:30:05)
  2007년1월1일 (2006-12-14 오전 8:28:45)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7     2007년1월5일     관리자     2006.12.14     4572  
  176     2007년1월4일     관리자     2006.12.14     2628  
  175     2007년1월3일     관리자     2006.12.14     2372  
      2007년1월2일     관리자     2006.12.14     2434  
  173     2007년1월1일     관리자     2006.12.14     2202  
  172     2006년12월31일     관리자     2006.12.14     2061  
  171     2006년12월30일     관리자     2006.12.14     1998  
  170     2006년12월29일     관리자     2006.12.14     1927  
  169     2006년12월28일     관리자     2006.12.14     2099  
  168     2006년12월27일     관리자     2006.12.14     1885  
  167     2006년12월26일     관리자     2006.12.14     1970  
  166     2006년12월25일     관리자     2006.12.14     2004  
  165     2006년12월24일     관리자     2006.12.14     1955  
  164     2006년12월23일     관리자     2006.12.14     1956  
  163     2006년12월22일     관리자     2006.12.14     1870  
  162     2006년12월21일     관리자     2006.12.14     1994  
  161     2006년12월20일     관리자     2006.12.14     1904  
  160     2006년12월19일     관리자     2006.12.14     1935  
  159     2006년12월18일     관리자     2006.12.14     1884  
  158     2006년12월17일     관리자     2006.12.14     2157  

    01 02 03 04 05 06 07 08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