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듣는 교회 > 승동의 만나  

    
2006년12월25일
관리자 [master]   2006-12-14 오전 8:22:22 2003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아가라 증후군’(the Niagara Syndrome)과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이는 앤서니 라빈스(Anthony Robbins)가 쓴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라」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는 인생을 강물에 비유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로 가겠다는 구체적인 결정을 하지도 않은 채 그냥 인생의 강물에 뛰어든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더 큰 강으로 들어가는 분기점에서도 어디로 가길 바라는지, 또는 어느 방향으로 가야 좋은지 의식적으로 결정하지 못한다. 그들은 그냥 물줄기를 따라 흘러갈 뿐이다.

이렇게 무의식적인 상태로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물살이 빨라지고 요동을 치는 소리에 놀라 깨어나게 된다. 그리고 그 때 바로 몇 미터 앞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음을 발견하지만 그들에게는 배를 강변으로 저어갈 노조차 갖고 있지 않다.

그제야 한탄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그들은 물과 함께 폭포 아래로 추락한다. 그래서 실제로 오늘날에도 무심히 배를 타고 가다가 나이아가라 폭포에 떨어져 죽는 사람들의 수가 적지 않다고 한다.

저자에 의하면 인생을 이와 같이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왜 사는지, 무엇을 향해서 가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물이 흘러가듯이 세상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가 얼마 내려가지 않아서 그들은 여러 가지 사건, 두려움, 도전 등 이런 저런 일에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면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그 일에 자신을 잃어버리고 만다.

때로 그것은 감정의 추락일 수도 있고, 신체적인 추락, 또는 경제적인 추락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늘 정신을 차리고 앞날을 미리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우리 앞에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추락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IP : 211.110.87.137)
  2006년12월26일 (2006-12-14 오전 8:23:08)
  2006년12월24일 (2006-12-14 오전 8:21:34)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7     2007년1월5일     관리자     2006.12.14     4572  
  176     2007년1월4일     관리자     2006.12.14     2627  
  175     2007년1월3일     관리자     2006.12.14     2372  
  174     2007년1월2일     관리자     2006.12.14     2433  
  173     2007년1월1일     관리자     2006.12.14     2201  
  172     2006년12월31일     관리자     2006.12.14     2060  
  171     2006년12월30일     관리자     2006.12.14     1998  
  170     2006년12월29일     관리자     2006.12.14     1926  
  169     2006년12월28일     관리자     2006.12.14     2098  
  168     2006년12월27일     관리자     2006.12.14     1884  
  167     2006년12월26일     관리자     2006.12.14     1970  
      2006년12월25일     관리자     2006.12.14     2004  
  165     2006년12월24일     관리자     2006.12.14     1955  
  164     2006년12월23일     관리자     2006.12.14     1956  
  163     2006년12월22일     관리자     2006.12.14     1870  
  162     2006년12월21일     관리자     2006.12.14     1993  
  161     2006년12월20일     관리자     2006.12.14     1904  
  160     2006년12월19일     관리자     2006.12.14     1935  
  159     2006년12월18일     관리자     2006.12.14     1883  
  158     2006년12월17일     관리자     2006.12.14     2157  

    01 02 03 04 05 06 07 08 09